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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용변 이후에 정화 및 용변(화장실에서) 관련 예의범절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때의 예의범절
화장실에 들어갈 때 먼저 왼발로 딛고 들어가면서 "비스밀라. 알라훔마 인니- 아우-두비카 미날쿠부씨θ 왈카바-이쓰θ(알라의 이름으로, 저는 당신에게 악한 남성 진과 여성 진으로부터 보호를 구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무슬림이 용변을 볼 때는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신의 '아우라(개인적인 부분)'를 가리는 것이 의무입니다.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곳에서 용변을 보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무런 구조물이 없는 곳에 있는 경우, 그가 구덩이 같은 곳에서 용변을 보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그가 해를 입힐 수 있는 생물이 있을 수도 있고, 그것들이 사람을 역으로 해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용변을 볼 때 끼블라(카바 방향)를 향하지도, 거기를 등지지도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면에 그가 구조물이 없는 곳에 있었고 가로막는 벽이 없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그에게 의무가 됩니다. 사도님이 말씀하시길 "만약 화장실에 간다면 끼블라를 향하지도 말고, 소변이나 대변이 그 쪽을 향하도록 등을 돌리지도 말라"(알 부카리 394, 무슬림 264)
자신의 옷이나 몸에 불순물을 흩뿌리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의무이며, 만일 닿은 경우는 씻어내는 것이 의무입니다.
용변을 본 경우, 두가지 경우의 정화방법이 있습니다.
이스틴자아': 대소변이 나오는 곳을 물로 씻어내는 것입니다.
이스티즈마르: 대소변이 나오는 곳을 3장 이상의 휴지나 바위 같은 것을 이용해 몸을 깨끗하게 하고 나자사(불순한 물질)로부터 정화하는 방식입니다.
알 하다쓰
몸을 깨끗이 하기 전의 예배를 할 수 없는 인간의 추상적인 상태로 나자사처럼 실재적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다쓰는 타후르 물로 우두나 구술을 하면 무슬림에게서 제거됩니다. 타후르 물: 어떤 나자사도 섞이지 않은 물로 나자사가 섞일 경우는 색깔이나 맛이나 냄새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다쓰는 두 가지 범주로 나뉩니다
소(小) 하다쓰와 이를 제거하기 위한 우두
무슬림이 소(小) 하다쓰가 생기는 행동을 했을 경우, 예배를 위해 '우두'가 필요합니다. 소(小) 하다쓰(우두를 없애는)의 상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소변과 방귀처럼 생식기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을 일컫습니다. 알라께서는 깨끗함을 잃은 사람들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혹은 여러분 중 용변을 보고 온 사람﴿(안-니사: 43). 그리고 (예언자) ﷺ는 예배 중에 하다쓰가 일어난 것인지 아닌지 의심하는 사람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방귀)소리가 들리거나 냄새가 나지 않는 이상 예배를 떠나면 안됩니다."(알 부카리 175, 무슬림 361)
2. 손으로 그리고 직접(속옷 등 덮인 부분이 없이) 사적인 부분을 만집니다. (예언자) ﷺ은 "누구든지 손으로, 자신의 음경을 만진 경우, 다시 우두를 하도록 하십시오." (아부 다우드 181)고 말했습니다.
3. 낙타고기를 먹는 것. 예언자ﷺ 는 낙타고기를 섭취한 경우 "우두'를 다시 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ﷺ는 "그렇다" (무슬림 360)라고 말했습니다.
4. 잠이 들거나 정신이상, 실신, 만취 등으로 정신을 잃는 경우